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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되고 싶다면 봉사하는 일 자체를 좋아해야"

  • 관리자
  • 조회 3863
  • 2016.03.25 11:00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잡콘서트 참석 고교생들과 '바람직한 공무원상' 토론

역량 발휘 고졸 공무원 많아…채용 확대 위해 보완 방안 마련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 24일 잡콘서트 현장 부스를 방문해 고교생들과 ‘공무원의 봉사 정신’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공무원 월급은 국민 세금이기 때문에 정직해야 해요.” (윤다훈 경기국제통상고3)

“국민의 불만을 최대한 해결해야 합니다.”(이민규 수원공고3)

“모두 맞아요.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정신을 평생 가져야 하죠. 봉사하는 데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누구나 공무원이 될 수 있어요.”(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 24일 고졸인재 잡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주제로 고등학교 학생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처장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자세보다 공무원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가져야 한다”며 “직업적 안정성에만 몰두하지 말고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일 자체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무원에게 필요한 자질이 무엇이냐’는 이 처장의 질문에 학생들은 ‘정직’과 ‘청렴’ 등을 꼽았다. 이 처장은 “정확하다. 청렴과 정직은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고졸 공무원 선배들은 인사혁신처 부스에서 학생들과 1 대 1 상담을 벌였다. 고졸자 대상의 ‘지역인재 9급 추천제’로 2014년 공직에 입문한 김지영 씨(양산세관 조사심사과)와 박다정 씨(부산세관 부두통관1과) 등 5명의 선배 공무원은 채용 시험 과목과 공부 방법, 공직 생활 등에 대해 조언했다.
서울선정관광고 1학년 남궁진 양은 “성적은 얼마나 잘 받아야 하고, 학교에서 어떤 과목을 수강해야 하느냐”고 채용 기준을 물었다. 김씨는 “학업 성적 상위 30% 안에 들어가야 하지만 아직 1학년이니 기회가 많다”며 “학교장 추천을 받을 수 있도록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하라”고 조언했다. ‘대졸자와의 임금 차별’을 우려하는 질문도 있었다. 박씨는 “호봉제로 누구에게나 평등한 임금 체계가 적용된다”며 “조직 생활을 하면서 차별 대우를 받은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 처장은 “고졸 학력만으로도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는 공무원이 많다”며 “공직 사회가 고졸 공무원을 더 많이 양성할 수 있도록 보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수 기자 oneth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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