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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고졸 인재 Job Concert] 황우여 "중·고교 시절부터 원하는 일 찾아야"

  • 관리자
  • 조회 4443
  • 2015.03.30 09:40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각계 인사 응원 메시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앞줄 왼쪽 세 번째),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오른쪽 세 번째),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왼쪽 첫 번째),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오른쪽 첫 번째) 등이 송곡관광고 조리과학과 학생들과 함께 고졸 취업 확대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기사 이미지 보기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앞줄 왼쪽 세 번째),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오른쪽 세 번째),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왼쪽 첫 번째),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오른쪽 첫 번째) 등이 송곡관광고 조리과학과 학생들과 함께 고졸 취업 확대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대부분 사람이 대학 졸업 후에야 취업에 나서는데 이는 너무 늦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정말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는다면 대학에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잡 콘서트에서 취업 현실의 문제점을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취업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자아와 인격을 구현하는 과정”이라며 “대학 진학은 이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이지 꼭 거쳐 가야 하는 길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황 부총리와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개막식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기업, 학교 등의 홍보 부스를 일일이 돌아보며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도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황 부총리는 송곡관광고등학교 조리과학과 부스에서 파티셰 복장을 하고 생크림 케이크 장식에 도전한 뒤 학생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신 위원장은 “대학 진학률이 70%가 넘는 게 문제의 출발”이라며 “대졸자들이 원하는 고급 일자리는 전체의 10%밖에 안 되는 반면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이 모자라는 ‘미스 매치’ 현상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졸자와 고졸자의 처우 격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영선 차관은 “특성화고 학생이 기업에서 일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일·학습 병행제’를 확대하고 있다”며 “독일의 도제식 교육 모델의 장점을 벤치마킹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을 급하게 올릴 경우 청년 일자리가 오히려 줄어드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지사를 세운 대만 산업기계 제조사인 하이윈코퍼레이션의 이베티 추 과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능력 있는 인재가 많아 놀랐다”며 “잡 콘서트 현장에서만 1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서유나 양(송곡관광고 3학년)은 “잡 콘서트는 고졸 인재를 위한 흔치 않은 진로 탐색의 기회”라며 “청년들의 취업 문을 넓혀주는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종 기자 ddak@hankyung.com
 
기사 연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3259866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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