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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에세이 도입 전에 뚫자"…삼성 공채 10만명 이상 몰릴 듯

  • 관리자
  • 조회 8282
  • 2015.02.24 11:10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 2015 대기업 공채 '스타트'

'열린 채용' 현대차, 역사에세이 준비해야
SK '바이킹 챌린지' 통해 10% 이상 선발
LG, 2000명…3개 계열사 동시지원 가능
상반기 주요 기업 대졸 공채가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진은 지난 9일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린 잡콘서트에서 기업은행 인사담당자가 상반기 채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상반기 주요 기업 대졸 공채가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진은 지난 9일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린 잡콘서트에서 기업은행 인사담당자가 상반기 채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한경DB

대기업들의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가 SK그룹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SK그룹은 다음달 2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 SK그룹 채용사이트(www.skcareers.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어 4일부터 LG그룹 3사(전자·화학·하우시스)가 입사 지원서를 그룹 채용사이트(careers.lg.com)를 통해 받는다. 9일에는 LG유플러스가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3월 중순께 닷새 동안 지원서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이공계만 공채를 진행해온 현대자동차도 3월 초부터 지원서를 받는다. 롯데그룹은 4월 초에 상반기 지원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롯데, 여군·전역장교 특별채용

삼성의 상반기 공채에는 지난해 하반기 지원자 10만명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 서류전형 성격의 직무적합성 평가(직무 에세이)를 도입하기로 하는 등 제도 변경을 앞두고 있어서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4000여명이 될 전망이다. 삼성은 지방대 35%, 여성 30%, 저소득층 5% 이상 채용 방침을 유지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인문계 상시채용, 이공계 공채를 통해 뽑아온 현대차는 올해도 이 방침을 유지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경영환경이 불확실하지만 올해 대졸·고졸을 포함해 9500여명에 이르는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3년부터 서류 접수 때 사진, 학점, 어학 성적 등 스펙란을 삭제한 ‘열린채용’을 도입하고 있다. SK는 상반기에 끼와 열정을 지닌 인재채용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전체 대졸 채용인원의 10% 이상을 확대 선발한다. 지난해 하반기 공채부터 채용통합 사이트를 연 LG는 최대 3개 계열사까지 동시에 지원이 가능하다. 롯데는 올 상반기 인턴을 포함해 1000여명을 뽑는다. 대졸
신입사원의 40%를 여성으로 채우고 장애인·여군장교·전역장교는 특별채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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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T 4월12일, SKCT 4월26일

서류전형이 끝나는 4월에는 인적성시험을 실시한다. 삼성이 시행하는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12일 치러진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부터 내부 임직원의 역량을 분석하는 인적성검사(HMAT)를 하고 있다. 현대차 지원자들은 HMAT의 역사에세이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지난해 하반기는 ‘몽골, 로마제국을 통해
현대차가 나아갈 방향’을 지원자에게 묻기도 했다.

4월18일에는 LG그룹의 인적성시험인 LGWay Fit 테스트가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인적성시험부터 한자·한국사 20문항이 포함됐다는 점을 감안해 준비해야 한다. 4월26일에는 SK그룹 역량평가시험인
SKCT가 치러진다. SK도 지난해 상반기부터 한국사 10문항을 출제하고 있다. 이 밖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적성시험을 자체 개발한 이랜드도 4월11일에 인적성을 본다. GS는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400명을 뽑는다
 
○기업은행은 200명 내외 채용

은행권에 연 1회 채용 분위기가 굳어지는 가운데 기업은행은 상반기 200명 내외의 신입사원을 뽑기로 했다. 입사 지원서는 3월중 받을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채용에서 4분 자기PR ‘당신을 보여주세요’를
도입해 다양한 끼와 열정이 있는 지원자에게 기회를 줄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 400명(6급)을 뽑은 농협은행은 올 상반기에도 6급 행원을 뽑을 전망이다.

공태윤/박신영 기자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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